| 전북의 원동력 '최강희의 믿음', 이번에는 '실패' Nov 5th 2011, 18:23  | [OSEN=전주, 허종호 기자] 내용을 말하자면 길어지고 씁쓸할 뿐이다. 결과는 전북 현대의 패배다. 최강희 전북 감독도 패배라는 결과를 받아 들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결국 최 감독의 선택은 실패였다. 전북은 지난 5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서 열린 알 사드(카타르)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2011' 결승전에서 후반 종료 직전 극적인 이승현의 동점골로 2-2를 만들었지만 승부차기 끝에 2-4로 패배했다. 결국 전북은 5년 만의 아시아 왕좌 탈환을 노렸지만 실패했다. ...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