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환, 소리없이 입술을 깨문 까닭 Nov 5th 2011, 17:54  | [OSEN=전주, 우충원 기자] 비록 아시아 정상 등극에는 실패했다. 그러나 완전히 끝난 것이 아니다. 전북 주장 조성환은 속으로 울었지만 올 시즌 마지막에는 웃겠다는 강한 다짐을 피력했다. 전북 현대는 지난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알 사드와 2011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아쉽게 승부차기로 패하고 말았다. 4강전에서 받은 경고 누적으로 결승전에 나서지 못한 조성환의 공백이 컸다. 조성환은 단순히 중앙 수비수가 아니다. 전북에서 주장을 맡고 있는 그의 공백은 너무나도 컸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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