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25년간 경찰관 생활을 한 미국인 조지 비탈리(52)씨는 최근 북한에서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했다. 평양을 방문한 비탈리씨에게 북한이 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박사 학위를 수여한 것이다. 박사 논문의 주제는 태권도였다. 그는 1981년부터 25년간 뉴욕주 경찰관으로 근무한 뒤 여생을 태권도에 바치고 있다. 그는 지난 9월 북한의 국제태권도연맹(ITF)이 평양에서 주최한 '태권도 세계선수권대회' 참가차 평양을 방문했다가 북한의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로부터 태권도 박사 학위를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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