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기율표는 졸리다? 소설보다 재미있는 원소 이야기 Nov 4th 2011, 17:58  | 사라진 스푼 샘 킨 지음 | 이충호 옮김 | 북하우스 | 500쪽 | 2만원 깨진 온도계에서 흘러나와 공처럼 굴러다니며 뭉치는 수은을 흥미롭게 본 기억이 매력적인 책을 탄생시켰다. 미국 과학전문작가인 저자는 "수은을 통해 역사, 어원학, 연금술, 신화, 문학, 법의학, 심리학을 배웠다"며 무미건조하게 교실 벽에 걸려 있던 주기율표 속에 숨은 원소들의 흥미진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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