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y] 부엌칼 대신 붓 들고… 요리사의 '맛있는 그림' Nov 4th 2011, 17:58  | '방랑식객'으로 이름난 자연요리 연구가 임지호(56)가 칼 대신 붓을 들었다. 5일부터 서울 인사동 리서울갤러리(02-720-0319)에서 '자연과 생명'이란 주제로 개인전을 연다. 오래전부터 음식을 만들기 전에 스케치를 해왔다는 그는 4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그림에 정성을 쏟기 시작해, 추상화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일구어왔다. 지난 1일 서울 청담동 '산당(山堂) 임지호 요리연구소'에서 만난 그는 "지난 2년간 드로잉만 3000점을 그렸다"며 드로잉 수십 점을 보여줬다. 그의 그림은 모두 자신의 생각을 추상적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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