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박봉성 화백의 대표작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와 '박봉성 삼국지(이하 삼국지)'가 조선일보 e북 쇼핑몰인 텍스토어를 통해 전자책으로 최초 서비스된다. 갤럭시 시리즈에 기본 탑재된 리더스 허브 내 텍스토어에 접속하면 종이책보다 최대 71% 저렴한 가격으로 볼 수 있다. 텍스토어는 '신불사' '삼국지'를 시작으로 만화콘텐츠 유통전문기업 ㈜파프리카미디어(www.comicplus.com)가 확보한 총3만여권의 만화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출시 기념 이벤트는 QR코드 참조. 문의 (02)724-6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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