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y] 달밤의 체조… "너희가 필요해" Nov 4th 2011, 17:58  | 지난 1일 밤 9시 서울 잠원동의 한 공원. 배드민턴 채를 든 엄마와 아이 사이로 '불꽃'이 날아다닌다. 반딧불이 같은 이 불꽃의 정체는 야광 셔틀콕. 내부의 온·오프 스위치를 이용, 어두컴컴한 밤 야외에서도 공이 잘 보이게 만든 아이디어 제품이다. 낮에는 학원을 전전하느라 밤이 되어서야 운동을 할 수 있는 아이들, 그리고 어둠과 추위를 개의치 않는 이른바 '올빼미 운동족' 덕분에 야간 스포츠용품이 인기다. 온라인쇼핑몰 옥션에 따르면 10월 한 달간 레저용품 판매량이 전월 동기 대비 30%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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