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y] [박성현의 獨說(독설)] 그리스 대학원까지 무상…졸업하면 실업자 외 Nov 4th 2011, 17:58  | 개인의 창의와 책임을 무시하고 시장원리를 무시하면 그리스 꼴이 날 수밖에 없다. 공무원 조직이 비대해지고 정부 지출이 커진다. '공무원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좌파 세력'이란 말이 하나도 틀린 데가 없다. 아, 참 이때 좌파는, 큰 정부, 큰 세금 지지세력을 뜻한다." 잘못된 복지·재정 설계로 고전 중인 그리스·이탈리아·스페인 3개국 현장을 해부한 조선일보 '복지 백년대계 남유럽 실패연구' 시리즈 첫 회 '그리스 대학원까지 무상…졸업하면 실업자'를 읽다가 "기존에 존재해 온 것에 대한 존중,...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