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문화재청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조선왕릉 40기(북한소재 2기 제외)의 정자각(丁字閣) 가운데 구리 동구릉 안에 있는 3개가 역사적·예술적·학술적 가치가 커 각각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3일 밝혔다. 보물 등재가 예정된 곳은 태조 이성계의 건원릉(健元陵), 제14대 선조와 그의 원비 의인왕후와 계비 인목왕후가 묻힌 목릉(穆陵), 제18대 현종과 왕비가 묻힌 숭릉(崇陵)의 정자각이다. 정자각은 왕릉에서 제향하기 위해 봉분 앞에 지은 건물로, 공중에서 내려다 보면 한자 '丁'을 닮았다 해서 붙은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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