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 "동리정사(신재효 고택) 재현, 판소리 수련·공연장(행랑채·정원·정자)부터" Nov 3rd 2011, 18:03  | 동리(桐里) 신재효(1812~84·사진)가 집대성한 판소리는 춘향·심청·흥보·수궁·적벽가와 가사만 남은 변강쇠가까지 모두 여섯 바탕이었다. 신재효는 실사구시의 자세로 다방면의 깊은 지식, 예술적 역량을 모아 판소리를 정리,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남겼다. 전북 고창의 동리정사(桐里精舍)는 신재효가 판소리 여섯 바탕을 체계적으로 완성하면서 소리꾼을 길러내 공연케 한 문화공동체로 부지가 4000평에 이르렀다. 동리정사엔 '조선후기 8명창' 등 수백 명의 소리꾼이 몰려와 그의 후원을 받았다. 동리는 광대들에게 문자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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