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는 3일 왕송호수의 자연경관과 자연학습공원 등을 연계한 '조류생태과학관'을 내년 3월 월암동에 개장한다고 밝혔다. 왕송호수는 전체 면적이 1.65㎢로 왜가리·두루미·청둥오리 등 연간 130여종의 철새와 30여종의 텃새가 찾아 호반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수도권 휴양지 중 하나다. 조류생태과학관은 대지면적 1882㎡, 건축면적 1980㎡,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다. 국철 1호선 의왕역과 인접한 조류생태과학관은 왕송호수와 인근에 있는 철도박물관·자연학습공원 등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전시관을 찾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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