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와 국내 최대 거포 이대호(29)의 '전쟁(錢爭)'이 시작된다. 5일 FA(자유계약선수) 권리를 갖게 되는 롯데 이대호가 최근 속내를 슬며시 밝혔다. 이대호는 "내 가치를 충분히 인정해준다면 일본 팀이 나를 원한다고 해도 롯데에 남고 싶다"고 했다. 이대호는 8일까지 FA 신청을 하면 10일부터 19일까지 열흘 동안 소속팀 롯데와 우선협상을 한다. 이대호와 롯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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