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기반이 취약한 환동해권에서는 광물자원과 청정 해수 등을 기반으로 한 신소재를 전략 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은행 강릉본부가 지난 2일 강릉시청에서 '환동해권 전략산업 고도화와 금융의 역할'을 주제로 마련한 세미나에서 강릉원주대 황윤진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새로운 전략산업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황 교수는 "환동해권 주축 산업인 전통적 관광산업이 성장 한계를 보임에 따라 다른 부분의 성장동력을 모색해야 할 시점"이라며 "풍부한 광물자원과 청정 해수 등을 기반으로 신소재 산업을 육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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