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청의 내포신도시 이전이 1년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사업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충남도는 내년 12월 예정된 도청이전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담조직인 '도청이전추진본부'를 지난달 말 내포신도시 건설현장으로 이전했다. 이에 따라 38명이 근무 중인 도청이전추진본부는 내포신도시 건설현장 내 충남개발공사 신도시건설본부에 사무실을 마련해 업무에 들어갔다. 내포신도시의 랜드마크가 될 도청 신청사는 내년 6월까지 14만㎡ 터에 지하 2층·지상 7층, 건물면적 10만4000㎡ 규모로 세워진다. 현재 공정률은 58...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