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고교 야구계의 맞수, 부산·경남고 출신 프로야구 현역과 은퇴 선수들이 오는 13일 오후 2시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올스타전'을 펼친다. 이날 경기 공식 명칭은 '현대자동차와 함께하는 경남고-부산고 출신 라이벌 빅매치'. 이들 두 학교가 이런 행사를 갖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올스타전에서는 양팀 통틀어 현역 선수 50명과 은퇴 선수 30여명이 참여한다. 롯데 선수들뿐만 아니라 정근우(SK·부산고) 등 다른 구단 선수도 참가할 예정이다. 이날 1~6회에는 현역 선수들이, 7~9회에는 은퇴선수들이 각각 경기를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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