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 '안전한 천일염' 만들기 4년 구슬땀 '열매' Nov 3rd 2011, 18:03  | 2일 오전 전남 영광군 염산면 두우리. 서해 칠산바다와 함평만이 만나는 바닷가로 드넓은 갯벌이 펼쳐져 있다. 갯벌은 한 변의 길이가 15m쯤 되어 보이는 정사각형 모양으로 나뉘어 멀리서 보면 바둑판처럼 보인다. 갯벌 천일염을 생산하는 ㈜영백염전이다. 이곳 염산면은 지명에 '소금 염(鹽)'자가 들어간 유일한 곳으로 예부터 소금을 생산해온 곳이다. 영백염전은 지난 1973년 창업주 김영관(金映寬·77) 회장이 이곳 두우리 갯벌에 둑을 막아 조성했다. 전체부지는 40만㎡(13만여평)에 이르는데, 반경 4㎞ 이내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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