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제포럼(WEF)이 1일 세계 각국의 성차별 실태를 조사해 발표한한 '성격차지수(GGI)'에서 한국은 135개국 가운데 107위에 머물렀다. 지난해보다 3계단 하락한 수치다. WEF는 매년 정치·경제·보건·교육 등 4개 분야에서 남녀 간 성 평등 상태를 지수로 산출해 '글로벌 젠더 갭(global gender gap)' 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다. 한국의 부문별 순위는 보건 78위, 정치 권한 90위, 교육 성과 97위, 경제 활동 참여 117위로 조사돼 전 부문에서 중간에도 미치지 못했다. 특히 경제활동 부문의 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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