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시골절임배추가 올해도 지난해와 같은 가격에 판매된다. 괴산군절임배추생산자협의회는 20㎏들이 절임배추 1상자를 지난해와 같은 2만5000원에 판매하기로 하고, 4일부터 주문신청을 받는다. 협의회는 올해도 농자재 가격이 상승하고 소금 가격도 지난해보다 배 이상 올라 절임배추 생산에 어려움이 많지만 소비자들을 고려해 판매가격을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했다. 군은 지난해보다 26% 늘어난 551㏊에서 121만 상자를 생산할 계획이다. 올해 26㏊에서 생산하는 항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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