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울산·경남] "군 생활,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예요" Oct 3rd 2011, 17:59  | 2일 경남 창원시내 육군 39사단 사령부내 기동대대 1층 사이버지식정보방. 저녁 식사를 마친 장병들이 오후 6시쯤부터 하나 둘 모여 들었다. 20평 남짓의 지식정보방에는 독서실처럼 칸막이된 책상에 10여대의 컴퓨터가 설치돼 있다. 진주 경상대 러시아어과 1학년을 마치고 입대한 최형석(20)일병이 헤드셋을 착용한 채 '세계영화의 기행'이라는 3학점짜리 사이버 교양강좌를 수강중이었다. 최 일병은 "복무 중 미리 학점을 따두면 복학 후 도움이 될 것 같아 사이버 원격 강좌를 듣고 있다"고 말했다. 오후 7시가 지나면서 10여...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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