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파산보호를 신청한 미국 선물 중개회사 MF글로벌의 최고경영자(CEO) 존 코자인(64)이 4일 공식 사임했다. MF글로벌은 이날 성명을 내고 "코자인 회장이 사임했다. 그는 1200만 달러의 퇴직금은 수령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뉴욕타임스가 4일 보도했다. 코자인 회장도 성명에서 "MF글로벌에서 발생한 일과 그로 인해 고객, 직원 및 관계자들에게 미친 영향에 대해 매우 큰 슬픔을 느낀다"며 사의를 밝혔다. 그는 "회사와 이사회가 정부 조사에 대응하고 자산을 처분하는 일을 계속 도와줄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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