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전창진 감독 '로드 퇴출' 미운 오리 길들이기? Nov 4th 2011, 17:57  | 프로농구 KT의 찰스 로드(26·203㎝)는 '시한부 인생'이다. 전창진 KT 감독이 2주 전부터 로드를 내보내고 다른 외국인 선수를 데려오겠다고 공언했다. 전 감독은 "새롭게 영입하려고 했던 선수와의 계약이 지연돼 또 다른 선수를 물색하고 있는 중이다"고 했다. 그는 "로드가 내 말을 무시하고 비시즌 동안 몸을 제대로 만들지 않았다"며 "이렇게 게으른 선수에게 나와 KT...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