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Ji)의 전쟁'서 박지성이 웃었다, 맨유 1대0 승 Nov 5th 2011, 17:17  | 12번째 '코리안 더비'에선 형님이 웃었다.맨유 박지성(30)과 선덜랜드 지동원(20)이 5일 밤(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충돌했다.둘의 만남은 예상보다 일찍 성사됐다. 박지성은 선발로 출전한 반면 지동원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코리안 더비' 성사 가능성이 불투명해 보였다. 하지만 예기치 않은 상황이 발생했다. 전반 2분 선발출전한 코너 위컴이 갑작스런 다리 부상으로 들것에 실려나오면서 지동원은 전격적인 출전 기회를 얻었다. 그러면서 올시즌 첫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다.지금까지 EPL '코리안 더비'는 총 11...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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