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의 올 시즌 키워드는 '닥공(닥치고 공격)'이다. 올 시즌 K리그에서 30경기 67골의 가공할 공격력으로 정규리그 1위에 오른 전북이 '닥공'으로 아시아 정상까지 차지할 수 있을까. 전북은 5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알 사드(카타르)와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정상을 다툰다. 전북과 알 사드엔 한 명씩 한국 국가대표 선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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