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에 홀로 사는 노인 40여가구에 방범용으로 쓰이는 창문열림 경보기가 최근 무료로 설치됐다. 이 경보기는 바깥에서 창문을 열 경우 자동으로 '삐이' 소리를 내 도둑이나 외부인의 무단 침입을 미리 알려준다. 창문이 열려 있으면 계속 소리가 난다. 소리는 이웃집이나 집 바깥에서 걸어가는 사람들이 충분히 들을 수 있을 정도이다. 직사각형 모양으로 크기는 가로 3㎝, 세로 5㎝ 정도이다. 스위치가 달려 있어 집안에 사람이 있으면 작동시키지 않아도 된다. 외출할 경우 스위치를 켜 놓으면 작동한다. 이 경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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