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대들의 사생활 데이비드 월시 지음 | 곽윤정 옮김 시공사 | 380쪽|1만6800원 대화를 하다가도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방문을 쾅 닫고 들어가 버리는 아이들. 교복을 이상하게 줄여 입고 밤낮 거울만 들여다보며 불량스러운 걸음걸이로 몰려다니는 아이들. 현실의 아이들이 이럴진대, "자식을 기르는 부모야말로 미래를 돌보는 사람이라는 것을 가슴 속 깊이 새겨야 한다. 자식들이 조금씩 나아짐으로써 인류와 이 세계의 미래는 조금씩 진보하기 때문"이라는 칸트의 말은 그저 책 속의 말에 불과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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