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늘 지옥이었는데 붓이 날 천국으로 이끌었죠" Nov 2nd 2011, 18:10  | 한국에서 건너간 26세 간호보조원은 틈이 날 때마다 그림을 그렸다. 가족도, 친구도 없고 말도 통하지 않는 낯선 땅 독일 함부르크, 종일 치매 환자들과 씨름하다 숙소로 돌아오면 달리 할 일이 없었다. 적막과 고독 속에서 우편엽서에 실린 풍경, 정물, 인물화를 따라 그렸다. 독감으로 출근하지 못한 어느 날, 병문안을 온 간호장이 벽에 붙어있는 그림을 보고 감탄했다. 얼마 후 간호장의 주선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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