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각을 1층 전각(종각)에서 2층 누각(종루)으로 새롭게 복원시키는데 중요한 고증(考證) 역할을 한 주춧돌이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서울역사박물관은 1972년 지하철 2호선 공사 도중 종로사거리 영풍문고 부근에서 발굴한 종로 주춧돌 11기와 장대석 4기를 경복궁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이관해 전시한다고 6일 밝혔다. 주춧돌은 높이 110∼170㎝, 둘레 6∼6.8m, 무게가 7∼10톤에 달하는 거석으로, 발견 뒤 문화유적 조사를 거쳐 경복궁으로 옮겨졌다. 보신각의 역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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