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 하나. 에너지를 절약하고 환경도 보호하자고 하자 일상에 지치고 생활에 찌든 사람들이 마이크에 대고 "돈이 나오냐, 뭐가 나오냐?" 묻는다. 귀여운 물개가 눈을 초롱초롱하게 뜨고 말한다. "드립니다~". TV에서 이 광고가 나오면 약간 씁쓸하다. 좋은 일도 하고 '이익'도 얻을 수 있으니 '꿩 먹고 알 먹고'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아무것도 안 주면 꼼짝 안 할 테다'라고 강경한 자세를 취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연상되기도 한다. 영화 '웰컴 투 동막골'에서 동막골 이장님의 마을 운영 비법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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