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저녁(현지시각) 인도 뉴델리 델리대의 한 강당에선 인도 학생들이 한국어 말하기 실력을 뽐내는 대회가 열렸고, 그 열기는 뜨거웠다. 한국국제교류재단이 후원하고 델리대 동아시아학과가 주최한 '제4회 전인도 한국어 말하기 대회'. 델리대와 네루대, 마가드대 등 4개대 학생 22명은 친구와 가족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저마다 경험한 한국어 및 한국 문화 체험담을 유창한 한국어로 쏟아냈다. 모니카 사일레시 델리대 여학생은 젓가락에 얽힌 사연을 소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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