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탁구가 세계정상급 8개국이 맞붙는 2011년 월드팀컵 준결승전에서 일본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8개월 앞으로 다가온 런던올림픽 단체전 선전에 대한 기대를 부풀렸다. 한국은 6일 새벽(한국시각) 독일 마그데부르크에서 열린 남자부 4강전에서 일본을 3대1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6일 밤 세계 1위 중국과 운명의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주세혁(세계랭킹 10위·삼성생명)-오상은(13위·한국인삼공사)-유승민(15위·삼성생명) '베테랑 삼총사'의 힘은 강력했다. 일본의 마츠다이라 켄타(44위), 요시다 카이(34위), 니와 코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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