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마약 갱단의 활동 근거지로 알려진 멕시코 북서부 시날로아주(州)에서 스포츠유틸리티 차량(SUV)을 타고 가던 일가족이 무장 괴한에 살해됐다고 4일(현지시간) EFE통신이 보도했다. 현지 경찰은 2일 밤 주내 산악지역 도시인 로사리오에서 리디아 곤살레스 리사라가(36.여)와 그의 남자친구, 리사라가의 자녀 2명과 누나 1명이 차 안팎에서 총에 맞아 숨져있는 것을 발견했다. 숨진 자녀들은 나이가 7, 15살에 불과한 자매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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