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조원(2009년 포브스 추산) 巨富 "번 돈 전부 韓·日에 내놓고 갈 것" Nov 4th 2011, 17:57  | 맨손으로 출발해 연 매출 30조원의 기업을 일군 재일동포 기업인 한창우(韓昌祐·80) 마루한 회장이 자신의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 회장은 4일 부산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국과 일본 사이에 뭔가 하나 남기고 가겠다. 요즘은 눈만 뜨면 그것을 연구하고 구상한다"고 했다. 그는 "내가 번 돈은 다 내놓고 가겠다. 아들에게 회사...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