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6회 LG배 세계기왕전] 하얀 손수건 Nov 2nd 2011, 18:11  | 〈제11보〉(171~189)=시커먼 흑세 속에 중앙 백 대마가 갇혔다. △는 마치 외부를 향해 애타게 구원을 요청하는 흰 손수건 같다. 흑은 171로 두텁게 한 점을 때려내는 여유를 보인다. 참고1도 1, 3의 급공은 A, B의 약점 때문에 자칫 반격당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 것. 백은 여전히 살얼음판 행진이다. 참고2도를 보자. 백1이면 하변에 패(覇)는 나는데, 3을 생략하면 허리가 두 동강 난다. 그렇다고 3에 보강하면 흑은 패를 잇고, 백5로 본체(本体)가 살아갈 때 6을 당해 하변이 패 없이 궤멸한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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